(SMK 2018) 만진교역, 다양한 Struers 제품 선보여
(SMK 2018) 만진교역, 다양한 Struers 제품 선보여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0.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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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amatic, Tegramin-30 등 주력 제품 다수 공개

  본지(S&M미디어)가 주최하는 ‘제5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SMK 2018)’이 31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총 3일 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10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참석 업체 중 만진교역(대표 권용찬)은 덴마크 기업 Struers 사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독점 대리점이다.

  만진교역은 1987년 설립해 현재까지 기업의 모든 역량을 시편 가공 분야에만 집중해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 이 분야 국내 최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만진교역이 공급하는 Struers 제품은 여러 산업 분야의 금속분석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일상에서 금속이 수천가지의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생산업체에서 금속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 실생활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Struers는 거의 모든 분야의 금속분석에 필요한 장비 및 소모품을 생산하고 공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금속 분야뿐만 아니라 반도체 및 전자 분야, 시멘트나 광물, 유리 및 플라스틱, 그리고 비금속 분야를 포함해 제지나 유물연구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표면 분석을 위한 기초장비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만진교역은 이번 전시에 전자동 연마기 Hexamatic을 비롯해 Tegramin-30(연마기), CitoPress-30(성형기), Discotom-100(절단기) 등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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