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K 2018) 예일과학, Bruker 주요 제품 선보여
(SMK 2018) 예일과학, Bruker 주요 제품 선보여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11.01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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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ION, Q4 TASMAN 등 출품

  ‘제5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SMK 2018)’에 예일과학(대표 이원규)이 참가해 세계적인 성분분석기 전문업체 독일 Bruker의 제품을 선보였다.

  소형 성분분석기 ‘Q2 ION’, 고속연산 CCD 검출기 ‘Q4 TASMAN’ 등 Bruker의 주요 제품들이 전시됐다.

  금속성분분석기 공급사 예일과학은 Bruker AXS 공식대리점이자 Teledyne Leeman 파트너다.

  Bruker는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분석장비 업체 중 하나로 유기, 무기 화학 분석은 물론, 생명과학과 첨단 반도체, 그리고 우주공학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수많은 분야에서 Bruker 장비를 선택하고 있다.

  또한 Teledyne Leeman 역시 30년 이상 ICP-OES를 제작해 온 ICP-OES 선도업체로 엑셸분광장치와 벤치탑 ICP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최신 모델인 ‘Prodigy7’에도 세계 최초로 CMOS 검출기를 장착해 ICP-OES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일과학 제품은 크게 성분분석기와 시편제작장비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성분분석기에는 ‘Q8 Magellan’, ‘Q4 Tasman’, ‘Q4 Mobile’, ‘Q2 Ion’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사용법이 쉽고 분석시간(1분 이내)이 빠르며 모든 성분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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