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 충북 괴산에 신공장 증설 가설재 사업 확대
세움, 충북 괴산에 신공장 증설 가설재 사업 확대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3.14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만3607㎡ 부지에 가설기자재 관련 공장 증설

건설 가설재 전문기업 세움(대표 조용현, 박병희)이 충북 괴산에 신공장을 증설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약 3만3607㎡ 부지에 가설기자재 관련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세움의 경우 이미 충북 진천에 4만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비롯해 영남의 청도, 호남의 장성에 각각 물류기지를 갖고 있다. 해당 지역의 창고를 통해 최상의 물류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방 군소도시의 원활한 납품서비스를 위해 동해안권에 울산과 강릉, 경기북부의 양주, 서해안의 당진, 남해안에 여수 등 전국적인 물류창고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전국 어디서든 높은 품질의 가설자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전국 모든 광역시(서울,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에 영업장을 설립하여 최적의 현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움이 취급하고 있는 품목으로는 OK비계-시스템을 비롯해, 유로폼, 일반비계류, 서포트류, 기둥밴드 및 합벽지지대, 모빌자재 등 건설 시공에 필요한 모든 자재를 보유하고 있다.

OK 시스템 비계는 세움을 비롯한 상위 5개사 제조 및 임대업체의 공동개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동일 모델을 채택한 임대업체 간 재임대가 가능하다.

특장점으로 고강도 원부자재를 사용해 철저한 공정관리 및 품질검수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또 동바리의 약 90% 이상 점유된 OK 타입 시스템서포트 수평재와 호환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건설현장 전문 비계 작업자가 설치 시공에 익숙한 모델(플랜지 타입)으로 신속하게 건설 시공을 할 수 있다. 안전성의 경우 쐐기식 시스템 보다 수직재와 결속력이 강하다.

특히 세움은 자재의 높은 품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자재의 구매단계부터 매 시료를 공인 시험기관에 의뢰해 시험을 우수하게 통과한 자재만을 구매하고 있다. 또 자재의 재사용에 따른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공정별 높은 수준의 검수와 보다 정교한 수리보수 과정을 거친 자재만을 항시 임대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