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하우징, 베트남 건축시장에서 데크플레이트 우수성 홍보
덕신하우징, 베트남 건축시장에서 데크플레이트 우수성 홍보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9.06.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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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BUILD’6년 연속 참가.. “로컬기업들 수주 확대로 시장점유율 높일 것”
도로•항만•공항 등 인프라, 민간건축 활발…데크플레이트 수요 확대 기대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세계 1위 기업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은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Saigon Exhibiti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9 베트남 건축 건설 전시회(VIET BUILD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VIET BUILD는 전 세계 건자재 기업들이 참가하는 베트남 최대 건축 건설 전시회로, 올해는 1만2200여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이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간 다섯 차례의 전시회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인지도, 신뢰도를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

 

자사 주력제품인 스피드데크를 비롯하여 에코데크, 폼데크 등을 전시하고, 실제 데크플레이트 시공현장 모습을 구현한다. 특히 데크플레이트 없는 기존 재래식 공법도 나란히 구현 하여, 양 시공법에 대한 정확한 비교가 직관적으로 가능하도록 전시장을 꾸몄다.

이를 통해 데크플레이트의 시공개념을 빠르게 이해하고, 공기단축 및 시공 용이성, 경제성, 기술력 등을 현지 엔지니어들 및 건설사 관계자들에게 와 닿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덕신하우징 김용회 대표는 “베트남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 7%대의 고성장 GDP를 이어가는 등 좋은 편이며, 도로 항만 공항 등 대형 인프라 건설을 비롯해 민간건축까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데크플레이트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뿐 아니라 로컬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수주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덕신하우징은 지난 2015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해 하이퐁 현지공장(덕신비나)을 거점으로,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등지에 데크플레이트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현지 수주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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