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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NON은 업계 교류와 영업 확대의 기회”삼화비철공업, 지난 전시회 성과 이번에도 기대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최근 국내외 철강·비철금속 업체들이 ‘2014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이하 KISNON 2014)’ 참가를 확정하고 준비 작업에 돌입하고 있다.

   
▲ 지난 KISNON 2012에서의 삼화비철공업 부스 모습

  삼화비철공업(대표 정장균) 역시 KISNON 2014 참가를 결정하고 전시회를 통한 영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전시회를 통해 고객 업체 확대와 수주 증대에 성공했던 만큼 이번 KISNON 2014에 거는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삼화비철공업은 비철금속 업체로부터 원료를 구매해 합금 작업을 통해 가공 제품을 생산한 후 철강 업체나 비철금속 업체 등에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때문에 철강·비철금속 업체가 참가하는 KISNON 2014가 관련 업체와의 교류를 증진하고 새로운 기술을 점검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수 있다.

  특히 철 구조물 부식방지용 용사용 재료인 아연선과 아연볼(ZINC WIRE & BALL)· 아연-알루미늄 합금선(ZINC-ALUMINIUM ALLOY WIRE)과 아연 전기도금 라인에 사용되는 원료인 아연아노드(ZINC ANODE), 전기와 전자재료의 각종 금속재료의 접합에 사용되는 솔더바와 솔더선(SOLDER BAR& WIRE), 환경 친화적인 무연 재료인 주석-아연 합금선(TIN-ZINC ALLOY WIRE)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제품 홍보를 효율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에 삼화비철공업은 KISNON 2014를 통해 신수요 시장을 창출하고 불황을 극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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